“도전했으면 좋겠어요.” / [A.A.D], 디제이 그리고 레이서 ZU1E 의 이야기 / SALTD INTERVIEW
2022-12-14 | 528 읽음
본문
저는 솔트디에서 지금 현재 ZU1E라는 이름으로 디제이를 하고 있습니다.
그리고 또 이번 년도에는 저는 레이서로 활약을 했었고요.
현대 엔 페스티벌 벨로스터엔 컵 타임트라이얼 부문으로 참여했었습니다.
팀은 하이 퍼포먼스라는 팀으로 참여했습니다.
"제가 처음에 이제 대표님한테 처음 디제이를 배웠거든요. 그때 배우면서 이제 그 화면을 가리면서 비트 매칭 연습을 되게 많이 시켰어요. 저는 그거를 수업 이외에도 거의 매일같이 가서 연습을 많이 했었는데 그거에 성공했을 때, 그 비트 매칭을 딱 성공했을 때의 그 희열은 그 어떤 것보다 되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.
손님들의 반응이 좋을 때 그리고 그 그런 적 있었어요. 이제 이태원에 어떤 라운지에서 음악을 틀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음악을 틀다가 외국인이 막 나가는 거예요. 그러다가 더 내가 한번 얘네를 잡아볼까 해서 외국인들은 뭘 좋아할까 해서 라틴음악 한번 틀어볼까? 라틴음악 골라서 딱 틀었더니 다시 들어오는 거예요. 그리고 막 춤추고 놀더라고요. 그때의 경험을 생각했을 때 짜릿합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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